시스템 간 데이터 연동이란
시스템 간 데이터 연동은 상호 데이터를 교환하는 내용을 말하며, 각 시스템의 보안에 문제가 없도록 안전한 방식으로 이루어집니다.
기존 결재 화면이 그대로 유지됩니다. 담당자는 새 화면을 익힐 필요가 없습니다.
데이터 연동의 구성
| 연동 | 세부 | 내용 |
|---|---|---|
| 기간시스템(MES · ERP) 연동 | 송신 · 수신 | 내부 구축형은 DB 접근 권한과 데이터 구조를 확인합니다. 클라우드의 경우 서비스 제공 기업이 API를 제공해야 가능합니다 예: 더존 Amaranth 10(가능) · 이카운트(가능) |
| 결재 연동 | 상신 · 승인 | 결재 연동이 어려운 경우 RANIS 결재 모듈을 사용합니다 |
| 이메일 연동 | POP · IMAP | 사용 중인 메일 서비스의 POP · IMAP 지원 여부를 확인합니다 |
설치 환경 예시. 연결 방식은 진단 단계에서 현장 환경에 맞춰 확정합니다.
데이터 연동은 기간시스템(MES · ERP) 연동 · 결재 연동 · 이메일 연동으로 구성됩니다. 기간시스템은 내부 구축형과 클라우드로 나뉩니다 — 내부 구축형은 대체로 연동이 원활하고, 클라우드의 경우 서비스 제공 기업이 API를 제공해야 가능합니다. 결재 연동이 어려운 경우 RANIS 결재 모듈로 연결되므로, 사용 중인 시스템의 데이터 접근 권한과 API 지원 범위를 진단에서 확인합니다.
2주 진단에서 환경에 맞는 연동 방식을 확인합니다.
예외가 하나 있습니다 — 결재를 이메일이나 종이로 처리하는 회사는, RANIS 결재 모듈의 도입이 먼저 필요합니다.
자율 등급 — 업무 범위가 넓어지는 방식
도입 초기의 Agent는 기안만 수행합니다. 업무 범위는 승인율 실제 평가를 근거로 단계적으로 넓어집니다.
| 단계 | 연결 | Agent가 하는 일 |
|---|---|---|
| 2주 진단 | 읽기 전용 | 실제 데이터로 만든 판단 샘플을 보여드립니다 |
| 도입 | 계정 등록 | 결재함에 기안을 올립니다. 승인과 반려는 담당자가 합니다 |
| 확대 | 승인율 실제 평가 | 승인율이 기준을 넘은 업무부터, 회사가 정한 한도 안에서 범위가 넓어집니다 |
· 정해진 범위를 벗어나는 판단이 발생하면 자동으로 이전 단계로 되돌아갑니다.
· 자금 집행 · 설비 제어 · 인사 업무에는 어느 단계에서도 권한이 부여되지 않습니다. 설정으로 막아 두는 것이 아니라 권한 체계 자체에서 제외되어 있습니다.
· 새로 배치되는 Agent는 이전 Agent가 쌓은 승인율을 물려받지 않고, 처음부터 다시 실제 평가를 시작합니다.
2주 진단 — 측정 항목과 측정 방법을 먼저 공개합니다
실제 업무에서 얼마나 달라지는지를 측정해서 보여드립니다. 산출한 효과 수치를 보여드리는 것이지, 미리 가정하지는 않습니다.
| 측정 항목 | 무엇을 무엇으로 나누는가 | 진단 전 | 진단 후 |
|---|---|---|---|
| 자료 수집 시간 | 건당 소요 시간 | ||
| 검토 시간 | 건당 소요 시간 | ||
| 기안 작성 시간 | 건당 소요 시간 | ||
| 결재 대기 시간 | 기안~승인 경과 | ||
| 오류 · 누락 | 전체 건수 분의 발생 건수 | ||
| 담당자 개입 | 전체 기안 분의 수정 건수 |
수치 열은 진단에서 채워집니다. 확정 전 수치는 싣지 않습니다.
진단이 끝나면 일곱 가지를 보고드립니다 — ① 적용 가능한 역할 ② 대상 업무 ③ 현재 업무 소요 ④ Agent 개입 범위 ⑤ 예상 효과 ⑥ 위험과 제약 ⑦ 적용 우선순위.
신청 후 절차 — 열 단계로 진행됩니다
담당자 방문은 검증 서버 설치와 간단한 인터뷰, 한 번뿐입니다. 나머지 작업은 모두 원격으로 진행합니다.
진단 비용은 무상입니다. 다만 구축 가능 판정에도 진행을 포기하는 경우에 한해 1일 출장비 50만원(VAT 별도)이 청구됩니다.
도입 4단계
2주 Agent 진단
읽기 전용으로 연결해, 실데이터로 만든 판단 샘플과 데이터 품질 리포트를 드립니다.
도입
진단에서 확인한 연동 경로로 Agent를 계정으로 등록합니다. 결재함에 첫 기안이 올라옵니다.
정착
Agent가 맡은 업무를 일상적으로 수행하고, 승인율을 매월 숫자로 보고합니다.
확대
실적이 쌓인 판단부터 전결 한도를 부여하고, 필요한 역할을 추가합니다.
정착 후의 월간 보고는 역량 평가표입니다
승인율 한 줄이 아니라 다섯 축 — 수치 정확도 · 시점 · 대상 선택 · 근거 충실도 · 규정 준수 — 로 나눠 보고합니다. 직원 인사평가와 같은 형식이라 경영진이 그대로 읽을 수 있습니다.
출근(?) 첫날부터 수습 종료까지 — Agent의 온보딩
역할 Agent의 시작은 시스템 설치보다 신입 사원의 입사에 가깝습니다. 설정 화면 없이 대화로 진행됩니다 — 아래 과정을 참조하세요. (생산계획 역할 예시)
"생산계획 담당 AG가 가동되었습니다. 인사 나누시겠습니까?" — 담당 팀장에게 알림이 갑니다.
신입AG가 초기 설정 항목을 문의합니다 — 계획은 몇 시까지 올리면 되는지, 누구에게 승인 요청해야 하는지(반려 · 수정 주체), 봐도 되는 자료는 어디까지인지, 보고는 어떤 양식으로 제출할지(기존 엑셀 그대로 맞춥니다), 그리고 호칭을 무엇으로 할지(변경 가능).
지난달 실적 기준으로 계획을 다시 짜서 실제 결과와 비교 표시합니다. 기존에 수작업으로 한 것과 Agent가 수행한 것을 비교하여 Agent의 수준을 파악합니다.
요약 세 줄(배치 몇 건 · 납기 위험 몇 건 · 판단 보류 몇 건)과 쓰던 양식 그대로의 계획표, 행별 근거가 함께 옵니다. 반려는 회신으로 사유만 적으면 다음 계획부터 반영합니다. 납기 위험 같은 급한 일은 즉시 보고하고, 상신이 없는 날은 없는 이유를 알립니다 — 보고가 안 오는 날도 왜 안 오는지 알 수 있습니다.
수습 종료 시 평가서(채택률 · 수정 폭 · 경보 누락 · 무상신일)로 정규 전환 · 연장 · 범위 조정을 결정하십니다. 수습 기간에도 정상적인 사용 요율이 적용됩니다.
2026. 8. 29 (금) 08:30
오늘 요약 — 배치 12건 · 납기 위험 2건 · 판단 보류 1건
· 납기 위험 2건 — 근거를 붙인 일정 조정안을 함께 올렸습니다
· 판단 보류 1건 — 기준정보가 없어 담당자 확인을 기다립니다
· 계획표 첨부 — 사용하던 양식 그대로, 각 항목별로 근거를 표시하였습니다
반려는 회신으로 사유만 적어 주세요 — 다음 계획부터 반영합니다.
| 누가 | 무엇을 합니까 |
|---|---|
| 현장 (팀장 · 사수) | 최초 설정 · 초기의 핵심 항목 확인 · 승인과 반려 · 전결 사항 결정 |
| 호수아이오 | 설치 · 계정 등록 · 데이터 연결 · 사전 학습(실적 분석) · 뒤에서의 보완 — 첫 인사에 소개자로 함께하고 물러납니다 |
권한은 어디까지인가
Agent 계정에 부여되는 권한의 범위와 한계를 그림으로 표시합니다.
03까지가 Agent의 영역입니다. 04는 사람의 자리이며, 그 경계는 회사의 위임전결규정이 정합니다.
안심 조항
직원에게 쓰는 위임전결규정 그대로
자금 집행 · 설비 제어 · 인사에는 권한 자체가 없습니다
모든 행위가 기록으로 남습니다
질의에 필요한 일부 데이터는 외부 모델로 전송됩니다. 학습에는 쓰이지 않습니다.